풍미 가득한 채끝과 오미자의 다채로운 향연
한우 채끝 등심(2.5cm 두께) 2장, 미나리 5줄기, 3색 파프리카, 올리브오일 2T, 레몬즙 2T, 타임 약간, 소금·후추 약간, 오미자 소스: 레드와인 200ml, 오미자청 6T, 설탕 1T, 버터 1T, 간장 1ts
한우 채끝 등심은 올리브오일, 소금, 후추, 타임을 넣어 골고루 재운다.
파프리카는 채 썰고, 미나리도 같은 길이로 썬 후 올리브오일, 소금, 레몬즙, 후추로 살짝 버무린다.
오일을 두른 팬에 고기를 취향대로 구운 다음 꺼낸다. 같은 팬에 레드와인을 넣어 절반 정도 졸인 후 분량의 오미자청, 설탕, 간장을 추가하고 약한 불에서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끄고 버터를 녹여 소스를 완성한다.
구운 고기는 접시에 담고 ②의 채소를 곁들인 뒤 오미자 소스를 뿌려 마무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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